[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백종원이 과거 첫장사 에피소드를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화의 희열2'(제작 최재형, 손지원)에서는 백종원이 게스틀 출연했다.
백종원은 어릴적 리어카 6대 분량의 공병을 수집해 팔았다며 오락 시간과 보물찾기를 반납하고 공병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어 "5학년 1학기까지 했어요. 5학년 2학기 때부터 왜 못했냐면 소문이 나서 다 가져갔어요"라며 생애 첫 장사였던 공병 수집 수익은 방위성금으로 기부했다고 말했다. (방위성금이란, 국가의 방위에 쓰라고 국민이 자발적으로 내는 돈을 뜻한다.)
한편 '대화의 희열2'는 시대를 움직이는 '한 사람'의 명사와 사석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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