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5MC들이 양진수에게 민요 과외를 받았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요즘애들'에서 5MC들은 전국 8도 민요를 배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5MC들은 양진수와 함께 라이브 방송으로 버스킹을 대체하기로 정했고, 잠시 밖으로 나가 경복궁, 독립문을 돌며 역사 속의 민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다시 국악당으로 돌아온 여섯 사람은 재담을 배웠다. 첫 타자로 나선 황광희를 보다 못한 유재석은 황광희를 타깃으로 재담을 했다. 김신영과 하온이 추임새를 넣고, 유재석을 도왔다.
황광희는 합류한 후 해외스케쥴로 스탭과 선배 방송인들을 일요일 녹화를 시키고, 촬영당일 지각해 추운 날에 아이스크림을 돌렸다. 점점 과열되어가던 분위기는 결국 싸움까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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