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은수 인스타
사진=서은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은수가 생일 축하를 받은 소감을 전했다.

3일 서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보낸 나의 26 생일. 새벽 6시부터 집앞에서 깜짝 케이크 해준 우리 팀 식구들 , 현장에서 몰래카메라로 눈물 뽑게 해주신 정현 감독님외 모든 스텝 그리고 선배님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정말 진심으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은수가 고깔 모자를 쓰고 감사장이라고 쓰여 있는 케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생일을 보낸 서은수의 밝은 표정이 아름답다.

한편 서은수는 JTBC '리갈하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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