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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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틴 민규가 뚜아뚜지 컨텐츠를 보고 차은우에게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내 손 안에 조카티비'에서는 세븐틴 민규, 정한과 뚜아뚜지 자매가 첫 컨텐츠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세븐틴 민규는 "멤버들은 자기가 하고 싶어한다. 자기 아냐고 물어봐달라고 하고, 자기도 같이 하고 싶다고 하고 인기가 엄청나다"고 말했다.

이어 첫 번째 컨텐츠 '뚜까이캐슬'에 대해 "저는 아스트로 차은우씨한테 연락이 왔는데 6살 아이들이 연기를 잘 한다고 연기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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