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 사진=민선유 기자
주니엘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주니엘이 신곡의 피처링을 맡은 상재에 대해 얘기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지난 2월 26일 새 디지털 싱글 '삐뚤빼뚤'을 발표한 가수 주니엘이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니엘은 이번 신곡의 피처링을 맡은 '상재'에 대해 "사실 이 분은 아직 데뷔를 안 하신 분인데 나이가 열여섯 살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니엘은 '상재'에 대해 "이 친구가 '고등래퍼'라는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은데 나이 때문에 못 나간다는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더라"며 "그런데 너무 귀엽고 잘하길래 피처링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