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사진=서보형 기자
강다니엘/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의 전속계약해지설이 불거진 가운데 L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3일 한 매체는 강다니엘이 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 측에 전속계약해지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팬들에 따르면 강다니엘의 공식 팬카페가 개설된 후 등업이 진행되다가 지난달 초부터 1차 정회원 등업이 멈췄으며, 지난 2월 3일 이후 SNS, 브이앱 등 활동이 일체 멈췄다고. 또한 지속적으로 소속사에 공식카페 운영 정상화를 요구했으나 3주 동안 피드백이 없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강다니엘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확인 중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 오는 4월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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