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요즘애들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요즘애들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5MC들이 천민 재석팀과 양반 정환팀으로 나뉘어 개인연습에 돌입했다.

3일 방송된 JTBC 예능 '요즘애들'에서 유재석, 황광희가 밀양 아리랑을 맡았고, 하온, 안정환이 진도아리랑을 맡았다. 유재석과 황광희는 투닥거리다 급기야 황광희는 탈퇴 선언을 했다. 안정환과 하온은 연습하다 도무지 안됀다며 선생님 도움을 받았다.

유재석은 라이브 방송 2분 전에 언제나처럼 녹.방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7시 정각에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었다. 김신영은 시청자가 황진이보다 이쁘다고 쓴 것을 발견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거짓말 치지 말라고 했고, 유재석은 "정말 있네요."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언제나처럼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자 입을 다물었고, 이에 시청자들이 안정환을 타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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