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최현호 아버지와 유세윤 어머님의 로마 데이트가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tvN '아모르파티'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머님 아버님들은 로마에서 멋진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콜로세움 관광 후 트레비 분수 앞에서 사진 촬영을 마친 부모님들은 분수에 소원을 담아 동전을 던졌다.
특히 최현호 아버지는 두 번째 동전을 던지며 "운자의 건강을 빌었다"며 유세윤 어머니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유세윤 어머니와 최현호 아버지는 손을 잡고 로마 스페인 광장을 거닐었다.
이를 보던 유세윤은 손을 꼭 잡고 걸어가는 두 사람에게 "저게 왜 기억이 안 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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