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유진이 취했다.
2일 방송된 tvN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극본 정현정)에서는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송해린(정유진 분)은 거하게 취해 지서준(위하준 분)과 외로움을 달랬고, 지서준은 취한 송해린을 보곤 차은호에 연락을 넣었다. 차은호는 죽겠다며 오이를 먹은 송해린에 기겁을 했다. 송해린은 오이 알러지였던 것. 차은호는 다음 날 상태를 보라며 한숨을 쉬었다. 차은호는 지서준의 집으로 송해린을 데려가려 했고, 지서준이 탐탁지 않아 하자 "얘를 그럼 혼자 호텔로 데려갑니까?"라고 비난했다. 세 사람은 지서준의 집에서 자게 됐다. 한편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책을 만들었는데, 로맨스가 따라왔다?' 책을 읽지 않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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