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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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서경덕 교수가 독도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대한민국 알리미 서경덕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 교수는 DJ 박명수가 최종적 목표를 묻자 "독도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서 교수는 "요즘에 사람들이 독도 관광을 많이가는 편이다. 자주 더 가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못가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다. 그들을 위해 한강 둔치에 똑같은 사이즈는 안되겠지만 비슷하게 동도 서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서 교수는 "독도랜드에 놀이시설도 만들고 누구나 방문하면 독도의 문화, 자연,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공간을 꾸미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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