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도시경찰' 방송화면 캡쳐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도시경찰' 조재윤이 야식을 먹으며 힘을 냈다.

4일 방송된 MBCevery1 '도시경찰'에서는 고된 경찰 일상을 마치고 멤버들이 야식을 먹는 장면이 그려졌다.

퇴근길에 장혁은 "범죄라는게 일상이구나"라고 말하며 일상속에서 벌어지는 범죄에 대해서 심각함을 느꼈다.

한편 퇴근하면서 야식 만두를 사고 신이 난 조재윤은 멤버들에게 만두를 먹을지 물어봤다. 하지만 김민재가 피곤해서 먼저 잠을 잔다고 하니 "고뤠?"라고 하면서 귀여운 모습을 보며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물하기도.

또 야식 이후에 나이 이야기가 나오자 조재윤은 문에 달린 철봉을 하며 힘을 과시했다. 하지만 이는 발이 바닥에 닿아있는 상태로, 깨알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후 조재윤은 아침에 기상후 자신만의 피부케어법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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