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승윤과 류수영이 함께 차력쇼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승윤과 류수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생애 최초로 토크쇼의 단독게스트로 출연했다며 기뻐했다.

그러면서 이승윤은 “절친한 대학교 후배 류수영과 한 프로그램에 같이 출연한 것도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대학 다닐때 전통 무예동아리에서 함께 한 사실을 밝혔다.

이승윤은 “류수영이 쌍절곤을 잘해서 뽑았다”라며 류수영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21년만에 함께 차력쇼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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