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공개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거리에 홀로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노란색 모자에 코듀로이 소재 상의와 하의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덥수룩한 수염 역시 인상적이다. 편하게 입은듯한 패션이 돋보인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최근 법적으로 결혼했으며, 이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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