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수요미식회' 신동엽과 전현무도 극찬한 레스토랑이 주목받았다.
7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독서당로 맛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동엽은 "이태리 밀라노 뒷골목을 방문한 듯한 느낌의 아늑하고 소박한 분위기,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라고 맛집을 소개했다.
신동엽은 루꼴라 샐러드를 주목, 홍석천도 "살짝 놀랐어요"라며 "루꼴라 위에 올라가있는 게 '뭐지?' 했더니 사장님이 샬롯이라고 알려주셨어요"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별거 아닌데 진짜 맛있어요"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박건형도 "루꼴라 위에 샬롯을 올려 돌돌 말아 싸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요"라고 전했다.
박준우는 "그냥 토마토가 아니라 완숙 토마토를 써서 이탈리아 느낌이 더 난거 같아요"라며 "다진 새우살이 어색하게 느껴졌어요"라고 아쉬움도 드러냈다.
신동엽은 "다른 파스타집에선 잘 못보는 독특하고 강렬한 할라페뇨 파스타가 있죠"라고 말하자 모두 "너무 맛있었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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