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강하윤 팀이 승리를 거뒀다.
7일 방송된 Mnet '슈퍼인턴'에서는 세 번째 과제의 탈락자가 발표됨과 함께 인턴들에게 마지막 과제도 주어졌다.
이날 세번째 과제 평가가 이뤄지며 초반 기획력 평가에서는 이정빈 팀이 앞서나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집행능력 평가에서 박진영은 "이정빈 팀이 기획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이유는 따뜻함이었는데, 권유 판매를 했다. 권유 판매가 매출을 올리는 데에는 좋은데 따뜻함, 휴식, 힐링에는 굉장히 방해가 된다."며 이정빈 팀의 점수를 단 5점을 줬다. 강하윤 팀은 10점을 받았다.
마케팅 능력 평가에선 다른 사업들과의 관계를 따졌다. 박진영은 "이정빈 팀은 고객들만 생각한 거 같다. 회의 장면을 봤는데 '야 우리 어차피 하루만 하는 거잖아'라는 말이 나오더라."고 지적했다. 이는 이정빈이 한 말이었고 이정빈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졌다. 이에 이정빈 팀은 6점을 받았다. 반면 강하윤 팀은 "장기적인 마케팅"이라며 8점을 받았다.
매출 순이익에서는 이정빈 팀이 5만원 이상 앞섰다. 이에 이정빈 팀은 10점 강하윤 팀은 8점을 받았다. 강하윤 팀이 1점 뒤쳐지는 상황, 강하윤 팀 팀원들은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박진영은 "집행능력과 마케팅 능력에 가산점을 줬다."며 박진영은 두 점수에 두 배를 했고 이에 강하윤팀이 56점, 이정빈 팀이 50점을 최종 획득했다. 강하윤팀은 전원 인턴 생활을 유지할 기회를 얻었다.
이정빈 팀에서는 추가합격자가 있었다. 박진영은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임아현이 그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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