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류담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슬림해진 몸매와 함께 이제까지 본 적없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봄맞이 패션센스를 뽐내며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갸름한 턱선과 오똑한 콧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담은 앞서 푸근한 이미지와 큰 체구로 사랑받았던 터라 40kg 가까이 감량에 성공했다는 근황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돈꽃'에 출연했던 류담은 올해 초 sidusHQ와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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