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라비가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유혹했다.
8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라비가 출연해 '턱시도'로 무대를 꾸몄다.
라비는 아이보리 컬러의 턱시도를 입고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라비의 자유분방한듯한 헤어스타일과 세련되게 떨어지는 턱시도 핏이 섹시함을 자아냈다. 또 라비는 귀에 쏙쏙 박히는 랩으로 경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라비의 '턱시도'는 7-80년도 디스코 펑크를 RAVI의 색으로 재현한 무그 베이스와 리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현대적인 트랩요소를 섞어 곡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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