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돈 스파이크의 바비큐 제안에 존박이 기겁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먹다 보면'에서는 돈 스파이크와 존박이 텍사스 바비큐 맛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돈 스파이크와 존박이 제임스 비어스상을 받은 레스토랑과 1년에 60만 명이 찾는 스모커 바비큐 맛집을 찾았다. 연달아 바비큐를 먹고 나온 존박이 다시 바비큐 맛집에 가자는 돈 스파이크의 말에 파업을 선언했다.
존박은 "제발 쉽시다. 너무 힘들다. 저는 지금 고기를 먹으면 토할 것 같다"라며 기겁했다. 바비큐가 질린 존박이 돈 스파이크에게 따로 다닐 것을 제안했다.
존박은 선셋에서 힐링 타임을 가졌고, 돈 스파이크는 캠핑장에 있는 쿠킹 스튜디오를 찾아가 바비큐 비법을 전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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