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종석과 이나영이 데이트를 즐겼다.
10일 방송된 tvN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연출 이정효|극본 정현정)에서는 강단이(이나영 분)와 차은호(이종석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차은호는 결국 월차를 냈고, 강단이와 함께 하루종일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만화책도 함께 보고 영화도 보고 요리도 해먹었다. 차은호는 "나는 만화책 보다도 재밌고 예쁜 걸 보고 있어 내 여자친구"라면서 달달한 시선을 보냈고, 두 사람은 사랑스러움을 못 견디고 계속해서 입맞춤을 나눴다.
그 시각, 회사에서는 서팀장(김선영 분)이 "편집장도 없는데 사표 수리하고"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김재민(김태우 분)의 일처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이에 김재민은 "왜 나한테 그래 인사규정 나 혼자 정했어?"라며 황당해 했다.
한편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책을 만들었는데, 로맨스가 따라왔다?' 책을 읽지 않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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