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규한이 설정변태가 되었다.
8일 방송된 tvN 금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극본 한설희, 백지현, 홍보희)에서 이규한(이규한 분)이 설정 집착을 시작했다. 이규한은 나수아(박수아 분)와 설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연제형(연제형 분)은 그런 두 사람을 못마땅하게 보며, "우리 독자들은 인물의 내면 설정보다 외면 설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걸요."라고 말했다.
한편 이영애(김현숙 분)은 엄마 김정하(김정하 분)를 보러 절에 찾아갔고, 라미란이 먼저 도착해 불교 어머니들의 마음을 얻어놓은 상태였다. 라미란은 빗자루질을 하다 개미를 발견하고 빗자루질을 멈추며 살생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애는 자신이 먹던 번데기를 뒤로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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