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불청' 멤버들이 만해 한용운 선생의 생가를 방문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함께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충청남도 홍성으로 새로운 여행을 떠났다.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하고, 권민중과 김부용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3.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가 만해 한용운 선생의 생가를 방문, 그곳에서 ‘님의 침묵’을 읽어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광규가 낭독을 마치자 멤버들은 "국어 선생님 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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