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류덕환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배우 류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코우유는 남자꺼 같고, 딸기우유는 여자꺼 같고, 커피우유는 외국인꺼 같고, 흰우유는 재미없고. 그래서 난 바나나우유가 젤 좋아” 예전을 기분좋게 추억하게 만드는 #바나나우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덕환은 바나나우유를 앞에 두고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앞서 자신이 출연했던 단편영화 ‘the story of MAN & WOMAN’의 한 장면을 회상하며 추억에 젖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류덕환은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MBC TV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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