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눈이부시게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눈이부시게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남주혁과 정영숙이 사라졌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 극본 이남규, 김수진)에서 70대 변사체 뉴스가 나왔지만, 누구도 신경쓰지 않았다. 김혜자(김혜자 분)는 "말 목 자른 김유신도 아니고, 그냥 상습적으로 이 집 앞이네."라며 이준하(남주혁 분)의 집에 찾아갔다. 하지만 이준하는 이미 떠난 후였다. 집으로 돌아온 김혜자는 샤넬 할머니(정영숙 분)가 이 전에 자신을 찾아왔었다는 사실을 알고 샤넬 할머니가 사는 프라하호텔로 찾아갔다.

하지만 샤넬 할머니는 떠난 후 였다. 김혜자는 '나한테 무슨 할 말이 있어서 왔을 텐데.'라며 불안해했다. 한 편 김희원(김희원 분)은 빛 독촉 전화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