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해치’가 지상파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가 전국기준 6.5%(17회), 7.5%(18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6%(15회), 7.9%(16회)보다 각각 0.1%P, 0.4%P 하락한 수치다. 그럼에도 ‘해치’가 지상파 월화극 정상을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잉군 이금(정일우)이 양반이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가운데 위병주(한상진)이 나타나 연잉군 이금의 짓으로 오해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29, 30회는 5.2%, 6.9%의 시청률을, MBC ‘아이템’ 17, 18회는 3.2%, 3.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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