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조들호2'에서 조들호가 대산비품관리 통장에 압류가 들어가있는것을 확인했다.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분)가 대산비품관리 통장에 압류가 들어가있는 것을 확인하고 대산복지원의 피해자를 찾아가는 것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들호는 대산복지원의 피해자 딸인 김민정을 찾아갔다. 김민정에게 "어머님이 예전에 대산복지원에서 일하셨죠?"라고 묻자 김민정은 말을 피했다.
이에 조들호는 이거 어머니가 대산복지원재산에 압류 걸어놓으신건데요 이게 어떻게 된건지 알면 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민정은 "정말 이거뿐인가요?" 하며 말문을 열었다. 자신이 어렸을때 윤정건(주진모 분)이 찾아와 누군가가 해야하는 일이라며 대산 복지원에서 피해받은 피해자들을 구원해 줄수있는 것이라며 시효가 10년인 압류를 나중에 김민정에게 연장을 부탁했다.
결국 김민정은 시효를 연장했음을 조들호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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