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드 피트(55)가 여전한 미중년 근황을 공개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 있는 모던 아트 뮤지엄을 찾아 조각 전시를 관람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올블랙 의상을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어느새 흰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란 브래드 피트는 여전한 조각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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