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월드 클래스 복싱 선수 최현미가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JTBC 'SKY머슬'에는 복싱 선수 최현미가 출연했다.
WBA 슈퍼 페더급 세계 챔피언 최현미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놀라했다.
권혁수가 "복싱은 언제 시작했냐?"라는 물었다. 최현미는 "복싱을 11살에 시작했다"라고 답했다.이어 최현미는 "고향이 평양이다. 체육 시간에 선생님이 보시고 복싱을 시작했다" 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세윤이 자기소개를 부탁했다.
최현미는 "14살에 남한에 왔다. 17살에 태릉 선수촌에 입성하고, 18살에 세계 챔피언이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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