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배틀트립' 캡쳐
KBS '배틀트립'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이혜정과 차오루가 중국 장자제를 찾았다.

16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세상이 학교다 국내편에 이어 해외편이 전파를 탔다.

장자제 출신 차오루가 여행 설계를 맡아 이혜정과 함께 여행을 나섰다.

이휘재가 "장자제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 라고 묻자 차오루는 "장자제는 부모님과 함께하기 좋은 곳이다. 공기도 맑고 경치도 좋다" 답했다.

이어 이혜정은 "옷을 얇게 가져갔는데 영하였다. 2~3월에 여행 가시는 분들은 옷을 두둑하게 가져가라"라고 팁을 전했다.

차오루는 "1년 중 200일 정도 비가 온다. 습한 나라이다" 라고 장자제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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