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호구의 연애’ 사랑을 하고 싶은 여성회원과 남성회원이 첫만남을 가졌다.
17일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호감 구혼자’ 5명의 남성회원이 여성회원들과 함께 여행 동호회를 이뤄 대성리로 MT를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남성회원과 여성회원들은 엠티를 떠나기 전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남성회원과 여성회원들은 자기 소개를 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질문을 했다.
이어 첫인상 호감남을 물어봤고, 여성회원들은 모두 “양세찬이다”라며 그에게 몰표를 줬다.
이유는 센스였다. 지윤미는 “센스있는 모습에 선택하게 됐다”며 이유를 밝혔다.
이에 양세찬은 “내동생이 웬일이냐”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멤버들은 짝을 이뤄 차와 기차에 나눠타서 대성리로 떠났다.
박성광은 황세온에게 “선영씨”라고 이름을 잘못말해 당황스럽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민규는 트렁크를 열지도 못하는 허당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대성리로 도착한 남성회원들과 여성회원들은 화장도 지우고 편한 옷을 입은 뒤 다시 모였다.
여덟 명의 회원들은 물따귀 벌칙을 두고 허벅지게임을 했고,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한 허경환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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