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기자]‘도시경찰’ 네 남자가 경찰 수사관 생활을 마무리하고 퇴소식까지 마쳤다.
18일 방송된 MBC every1 ‘도시경찰’에서는 용산경찰서 지능팀에 마지막 출근을 하게 된 네 남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애를 허위 등록해 부당이익을 편취한 피의자가 나왔다.
피의자는 걷는데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장애 2급을 주장했다.
이에 조재윤은 “2급이면 걷지도 못하는데 당황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의자는 돌아갔고, 이대우 팀장은 “집회 시위에 동원이 됐어”라며 “만약 집회가 불법 집회로 변질될 경우에 검거된 집회자 조사를 담당하는거야”라고 설명했다.
집회 현장에 투입된 네 남자는 집회자들을 보고 당혹스러워했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어 네 남자와 수사관들은 복귀했고 이대우 팀장은 “마지막 석회해야지”라며 마지막임을 알렸다.
이 팀장은 “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이 35분 남았네”라고 말했다.
이어 이 팀장은 “지능팀에서 하는 사건들은 두루두루 다 해본 것 같아. 같이 있었던 시간들이 굉장히 고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조재윤 또한 “집중해서 새본 작어빙 처음인 것 같다.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혁은 “사람과 사람이 만났다는 생각을 했다”며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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