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추리’ 방송화면 캡처
SBS ‘미추리’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미추리2’ 손나은이 ‘화살표’ 모양 힌트를 얻었다.

15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 시즌2에서는 에이핑크 손나은과 멤버들이 천만 원은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이제 드라마 안 들어오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기영은 19금 퇴폐 이미지에 만족해 PD님께 감사인사 전화를 들었다고 말했다.

게스트로는 에이핑크 손나은이 출연했다.

손나은에게 출연하게 된 계기를 묻자 그녀는 “멤버들 말고 다른 분들과 함께 숙박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나은은 “천만 원을 찾으면 다낭으로 여행가고 싶다”고 고백했다.

점심시간이 다가왔고, 유재석은 점심을 만드는 동안 멤버들의 위치를 확인하며 그들을 의심했다.

이어 임수향은 힌트도구인 편지를 찾았다. 힌트 종이를 들고 마을을 헤매던 중 찾은 편지 봉투 색을 발견하고 “나 천잰가봐”라고 외쳤다.

손나은은 힌트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섰고 이를 본 유재석은 “미추리 출연자들 중 가장 티나게 이동한다”고 웃었다.

결국 손나은은 선착장을 향한 뒤 힌트를 발견했다. 그녀가 찾은 힌트는 퍼즐이었다.

이어 힌트 도구 게임으로 진실 게임을 이어갔고, “술먹고 고백한 적 있느냐”는 질문에 손담비는 “술먹고 사귀자고 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결국 임수향, 손나은, 강기영, 양세형과 손담비, 장도연, 송강, 김상호가 팀을 나눠 힌트 도구 획득 게임인 온몸 족구를 했다.

손나은은 끊임없는 실수를 했고 양세형은 “이렇게 못하면 내가 계속 웃을 수만은 없을 거야”라고 답해 손나은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이에 손나은 팀은 결국 승리했고 추가 힌트 도구를 구했다.

이어 손나은은 상자 속에서 ‘혜리의 여행계획’을 알게 됐고, 여기에 나온 지역을 지도에 표시해 ‘화살표’ 모양의 힌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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