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유재환이 다섯 병의 음료수를 원샷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유재환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스케줄이 있을 때는 강제 금식을 했고, 대신 음료수를 마셨다. 유재환은 출근길에 커피를 마셨고, 편의점에서 매니저의 먹는 모습을 지켜보며 쌀음료, 꿀물, 비타민 음료를 마셨다. 유재환은 모든 음료를 원샷했고, 출연진들을 놀라워했다.
이어서 KBS 라디오 스케줄을 갔다. 라디오에 앞서 매니저는 유재환에게 탄산음료를 가져다주었다. 매니저는 원래 탄산도 마시면 안돼지만, 밥도 못먹고 스케줄을 하는 것이 안쓰러워 탄산을 허락한다고 말했다. 유재환은 스케줄 전에 마신 탄산까지 합해 모두 다섯병의 음료수를 원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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