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캡처
SBS '정글의 법칙'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라가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저체온증 증세를 보인 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웨카를 먹던 김병만은 "한 마리 먹을 거면 안 먹는 게 낫다"라며 웨카 사냥을 계획했고 김종민은 "웨카 때문에 문제라고 하지 않았냐"라며 물었다.

이에 김병만은 "그러니까 우리가 문제를 해결하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때 웨카가 나타났고, 김병만은 "숲으로만 못 들어가게 하면 된다"라며 지시했다.

이후 김병만은 "물 빠지면 그때 많이 나올 거니까 트랩도 설치해야겠다"라며 그 자리에서 트랩을 만들었다.

김병만은 하라케케와 나뭇가지를 이용해 트랩을 만들고 트랩 위에 전복 내장을 두었다.

한편 나라는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좀 아프다"고 전했다.

나라는 "바다에 다녀오고 나서부터 오한이 들긴 했다"고 밝혔다.

나라의 체온은 35.6도였다.

결국 나라는 수액을 맞으며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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