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수근, 정형돈이 다른팀으로 대결을 펼쳤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윤인회)에서는 시민과 마피아의 대결이 펼쳐졌다.
성실반과 정직반은 교화 활동 '사다리는 정답을 싣고' 게임을 펼쳤다. 성실반에는 정형돈을 필두로 이상엽 등이 활약을 했고, 정직반은 이수근과 세븐틴 승관 등 에이스가 포함되어 있었다. 장도연은 이수근을 의심했고, 황제성은 땀을 너무 많이 흘려 의심을 샀다. 정형돈은 "예나가 왜 아무 말도 하지 않을까"라고 의심했다. 반면 이수근은 "예나는 시민일 수밖에 없어"라면서 황제성이 마피아이기 때문이라고 확신했다.
한편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시민과 마피아의 반전 통수 대결! 게임을 통해 숨어있는 마피아를 찾아내는 꿀잼 서바이벌 오락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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