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돈 스파이크의 먹다보면' 캡쳐
MBC '돈 스파이크의 먹다보면'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존박과 돈 스파이크가 텍사스에 이어 포틀랜드를 찾았다.

15일에 방송된 '돈 스파이크의 먹다보면' 에서는 텍사스에 이어 포틀랜드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존박은 "포틀랜드는 미국에서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 1위를 했다"라며 포틀랜드에 대해 설명했다. 존박과 돈 스파이크는 제일 먼저 마켓을 찾았다.

존박과 돈스파이크는 마켓에서 식재료를 구매하기위해 100달러씩 토큰을 교환했다. 돈 스파이크는 좋은 식재료를 구경하면서 쇼핑을 이어갔다.

버섯 마켓을 찾은 돈 스파이크는 송로버섯을 보고 꼭 사야 한다고 존박에게 말했다. 상인은 "115달러인데 100달러에 주겠다" 라고 말하자 돈 스파이크는 존박이 들고 있던 돈을 뺏어 버섯을 구매했다.

존박은 "저는 아무것도 못 샀죠"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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