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상화/사진=헤럴드팝DB, 본부이엔티
강남, 이상화/사진=헤럴드팝DB, 본부이엔티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가수 강남과 빙상여제 이상화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6일 한 매체는 이상화와 강남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이상화와 강남은 도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속속 목격됐으며, 최근 일본 여행도 함께 다녀왔다고.

이와 관련해 이상화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연락을 받고 있지 않는 상태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그해 11월에는 TV조선 ‘한집살림’에도 함께 출연했다.

한편 강남은 현재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태진아와 트로트 듀오로 활동하고 있다. 이상화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빙상 스타로 떠올랐다. 최근 본부이엔티와 계약을 맺고 방송인으로의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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