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가수 강민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의 연습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연습실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강민경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우월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달 27일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앨범 '강민경 1집'을 공개한 가운데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가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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