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집사부일체' 이상윤이 박진영의 심기를 건드렸다.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진영의 하루 일과 중 공복 농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식사 대신 찾아온 농구장.
박진영은 "월요일 목요일은 2시간 동안 농구를 합니다. 공복에"라며 "배고픈 걸 못 느끼게 딱 저녁 시간에 맞춰서"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운동 끝나면 더 배고프지 않나요?"라고 어리둥절, 박진영이 "그때 참는거야 이제"라고 말해 모두를 당혹케 했다.
이어 박진영은 "저랑 상윤이랑 해결해야될 문제가 있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은 "연예인 농구 대회 2015년 우승, 저는 2016년 우승. 결전을 가려야겠어요"라면서 "진팀은 농구계에서 영원히 떠나기"라고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상윤은 "진짜 안 봐 드려도 되요?"라고 박진영의 심기를 건들자 박진영은 이상윤과 하늘 위로 손을 뻗어 긴 팔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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