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올리브 모두의주방 방송화면캡처
사진 = 올리브 모두의주방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함께 밥을 먹을 여섯명이 모두 모였다.

17일 방송된 Olive 예능 '모두의 주방'에서 야노 시호, 강호동에 이어 배우 고수희와 붐까지 모두의 주방에 도착했다. 고수희는 놀라운 일본어 실력으로 야노 시호와 대화를 나눴고, 두 사람은 76년생 동갑으로 친구가 되었다.

야노 시호는 붐의 나이를 듣고 놀랐다. 자신보다 나이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어렸던 것. 고수희는 당면을 불리며 2시간을 기다려야한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나란히 서 있는 고수희와 야노시호를 보며 놀랐다. 강호동은 고수희의 머리스타일이 사랑과 똑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곽동연과 이청아가 도착하며 모든 사람이 모였다. 야노 시호는 꼬리곰탕과 스키야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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