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야노 시호가 모두의 주방을 찾았다.
17일 방송된 Olive 예능 '모두의 주방'에서 야노 시호는 작년 봄 부터 하와이에 살며, 사랑이의 학교 생활을 돕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야노 시호는 부족한 한국어에도 더듬더듬 한국어로 말하려고 노력했다.
야노 시호는 추성훈이 시어머니의 요리를 좋아한다며 따뜻한 집밥을 배우고 싶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제작진은 야노 시호에게 말이 안 통하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야노 시호는 그냥 웃겠다고 말했다. 야노 시호는 일본요리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야노 시호가 모두의 주방에 짐을 들고 첫번째로 도착했다. 야노 시호는 가장 먼저 냉장고를 열고 재료를 냉장고 안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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