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별이 청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8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이에요!!! 생방이에요!!! 정오의희망곡.휴가낸 내친구 김신영이대신. 스페셜디줴이로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함께하게됐어요옴 여러부운 함께해쥬세요옴!!!!!"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라디오 부스에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민낯에 가까운 얼굴임에도 청초한 미모가 돋보인다. 별의 꾸밈없는 수수한 비주얼에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별은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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