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티파니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18일 가수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very night with you has been unforgettable & last night home in LA was the most perfect way to en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수영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티파니는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수영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맑은 미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여전한 우정을 과시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티파니와 수영은 지난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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