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아내의 맛' 홍현희와 제이쓴이 새 집 장만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새 집 장만을 위해 은행과 부동산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새 집 장만을 위한 대출 상담을 받기 위해 은행을 찾았다.

제이쓴은 "괜히 긴장되더라고요. 대출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라고 전했다.

특히 제이쓴은 은행원에 "와이프 통장 잔고 좀 알려주세요"라고 말해 홍현희를 당혹케 했다.

홍현희는 "이 친구는 잘 모으는데, 저는 관상학적으로 코가 올라가서 돈을 너무 써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세대출 조건을 전해들은 홍현희는 "나 같은 사람은 복잡하네"라며 "신랑이 알아서 하겠지"라고 어려워했다.

이어 부동산을 찾은 두 사람은 수리가 필요한 빌라부터 깔끔한 신축을 살펴보기로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