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아이즈원이 동갑 친구로서 반말 모드에 돌입했다.
21일 방송된 Mnet '아이즈원츄-비밀친구'에서는 미니앨범 'HEART*IZ'로의 컴백을 앞두고 단독 리얼리티로 팬들을 찾아온 아이즈원의 반가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연은 전화 통화를 통해 다른 숙소의 멤버들을 불러 모았다. 채연의 숙소에는 박스가 숨겨있었던 것. 상자에는 열두 명 멤버들 모두 함께 열라는 쪽지가 붙어 있었고, 채연은 민주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멤버들을 불러 모았다.
멤버들을 기다리는 동안 치킨과 닭갈비를 요리했다. 다른 숙소 멤버들도 끓인 짜장라면을 냄비 째로 가지고 왔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모두 모여 야식을 즐겼다.
야식에 잠시 정신이 팔렸던 멤버들은 드디어 선물상자를 함께 오픈했다. 상자 속에는 인간 화환 리본이 들어있었다. 그리고 화환에는 멤버들 개성에 맞는 멘트가 써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물과 함께 편지도 있었다. 편지에는 '모두 동갑내기 학교 친구'가 되라는 미션이 적혀있었다. 예나는 "위계질서가 사라지지 않을까"라며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채원, 원영 등은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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