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나라가 채텀 사구호를 보고 감탄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서는 모랫길 하나로 바다와 호수로 나뉜 사구호 경치가 공개됐다.
물과 물 사이 경계를 나눈 모랫길을 발견한 병만족은 자연의 경치에 놀라워했다. 채텀에 위치한 바다 옆에 바로 호수가 있는 지형은 흔하게 발견되는 건 아니라고.
김종민은 "종민 그런 비주얼은 처음봤다"고 말했다. 나라는 "되게 예뻤다. 바다랑 호수랑 이어져 있는 것 보고 ‘우와’ 이렇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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