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즈 위더스푼이 딸과 사진을 찍었다.
23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 딸 에바 필립(19)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 생일 축하해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녀는 마치 붕어빵처럼 판박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엄마의 '금발이 너무해' 전성 시절을 보는 듯한 딸의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에바 필립은 리즈 위더스푼의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리즈 위더스푼은 라이언 필립과 지난 2006년 결혼했으나 7년 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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