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거리의 악사 라이브유빈이 디바 민해경과 ‘사랑은 세상의 반’ 컬래버 무대를 펼친다.
오는 3월 22일 금요일 광화문아트홀에서 저녁 8시에 ‘민해경’의 ‘아투스 릴레이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날 라이브유빈은 민해경과 컬래버 무대로 ‘사랑은 세상의 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에 “와~ 기대된다” “라이브유빈 귀엽다” “디바 민해경 콜라보 훈훈한 선후배 모습 최고”등 많은 팬들은 다양하고 훈훈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날 라이브유빈은 자신의 타이틀곡 ‘흩어져’와 ‘제 1 회 김현식 가요제’ 수상곡인 ‘비처럼 음악처럼’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유빈은 "민해경 선배님과 컬래버 무대를 할 수 있게 되어 가문의 영광이다. 설렌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선배님의 따뜻한 조언과 격려 잊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만남은 아투스 릴레이 콘서트 기획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라이브유빈을 눈여겨보고 민해경이 직접 결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민해경은 다양하게 활동 중인 라이브유빈에게 선배 가수이자 여성 보컬리스트로서 아낌없는 조언과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라이브유빈은 최근 MBC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OST ‘거짓말’을 발매했다. 오는 4월 17일에는 신곡 ‘봄 처럼 따뜻한 그녀가’를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락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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