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몽환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는 21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wo(THE PARK IN THE NIGHT part two)' 타이틀곡 'Pinky Star(RUN)'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공원소녀는 신비로운 눈빛과 멤버들의 파워풀하고도 부드러운 안무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특히 멤버 각각의 빛나는 비주얼로 몽환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지난 13일 발매된 '밤의 공원 part two'는 데뷔 앨범의 연장선상인 '밤의 공원' 3부작 중 두 번째 이야기로, 독창적인 콘셉트와 공원소녀만의 음악적 세계관 및 메시지들을 담아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새끼손가락을 뜻하는 'Pinky'와 꿈을 뜻하는 'Star'를 합친 이번 타이틀곡 'Pinky Star(RUN)'는 언제 어디서든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겠다는 공원소녀의 꿈과 약속이 담겨있다. 이어 부제 'RUN'은 'Renew Universal Network'의 약자로 '세상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보자'라는 의미 또한 내포하고 있다.

한편, 공원소녀는 타이틀곡 'Pinky Star(RUN)'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23일에는 서울 명동에서 윙카 버스킹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윙카 버스킹은 컴백 전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 천만 하트 미션에서 공원소녀가 내세웠던 공약으로, 멤버들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윙카 버스킹 개최를 결정해 더욱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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