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방송캡처
V라이브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예원이 '으라차차 와이키키2' 첫방송을 앞두고 홍보했다.

25일 방송된 V라이브에는 김예원이 출연해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예원은 "아쉽게도 저는 첫방송에 안 나온다. 3회부터 나올 예정이다. 차유리 역은 히든카드 역할이다 보니 3회 마지막에 짠하고 등장해서 4회부터 본격적으로 나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예원은 "볼을 귀엽다고 해주셔서 감사하다. 사실 오늘도 그것 때문에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다.

오늘(25일)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방송된다. 김예원은 "제가 요즘 몸이 안 좋은 관계로 통증약을 먹고 있다. 그래서 얼굴이 부어 사진들이 좀 그렇다. 그래도 여러분들과 만나기 위해 통증을 잊은 채로 방송을 함께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극중 역할인 차유리에 대해 "속정이 깊은 아이다. 없으면 빈자리가 큰 것이 매력 포인트다. 못말리는 사람,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기도 하다.

케미가 가장 좋은 배우로는 김선호를 뽑았다. 김예원은 "김선호가 저보다 오빠임에도 동생으로 나온다. 그래서 동생과 보여줄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차유리 역에 대한 매력지수로 128%를 매긴 김예원은 "감정이 과한 친구다. 귀여울 때는 확 귀엽고, 슬플 때는 너무 운다. 그래서 매력이 있다"고 했다. 시청률 공약에 대해서는 "티저 영상에서 춘 춤을 단체로 추겠다. 긍정적인 희망이 가득찬 춤으로 공약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오늘 저녁 메뉴를 묻는 질문에는 "한식을 먹어보려고 한다. 밥 종류를 먹겠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김예원은 "차선책 없이 유일하다. 복잡하지 않게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으라차차 와이키키2'를 보는 것이다. 건강한 웃음을 드릴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또 "여러분들도 잘 챙겨드시고 하루를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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