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9인조 보이그룹 느와르(신승훈, 김연국, 이준용, 남윤성, 김시헌, 유호연, 양시하, 김민혁, 김대원)가 지난 24일 고양시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열린 제 25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보이그룹 신인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5회를 이어온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이사장 석현)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예예술인 시상식이다.
보이그룹 느와르는 2018년 미니 앨범 ‘Twenty’s NOIR’, ‘TOPGUN’을 차례로 발매하며 느와르만의 강렬한 음악과 박력 있는 퍼포먼스로 가요계 박력돌로 자리매김 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데뷔와 동시에 중국 화장품모델에 발탁되며 중국과 동남아, 일본, 남미, 모스크바 해외각지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성장 중이다.
이 날 리더 신승훈은 “신인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 항상 옆에서 도와주시는 럭팩토리 식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이 상은 루미에르 팬 여러분 덕분에 받는 것”이라며 팬사랑을 보여줬다. 느와르는 수상자 공연으로 파워풀한 군무가 돋보이는 미니 2집 ‘TOPGUN’의 타이틀 곡 ‘비행모드’를 선보였다.
느와르는 오는 4월 9일 데뷔 1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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